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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5th HANGEUL DESIGN PROJECT
《한글박물관 글자감각》




국립한글박물관 제5회 한글실험프로젝트〈글(자)감(각): 쓰기와 도구〉의 공간과 가구 및 집기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마음스튜디오는 ‘한글을 재해석한 글자의 쓰기’라는 주제를 공간적으로 풀어내기 위해‘종이’를 핵심 콘셉트로 설정하였습니다.

23팀의 작가와 디자이너가 각자의 도구로 남긴 ‘쓰기의 흔적’은 종이라는 매개를 통해 기록되고 전달합니다. 이때 종이가 지닌 질감과 형태는 전시의 중요한 서사적 요소로 작용합니다.

공간 구성은 ‘종이’의 물성을 기반으로 전개합니다. 넓은 면은 작품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얇은 두께는 제한된 공간에서도 쾌적한 동선을 만듭니다. 이를 통해 전체 맥락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밀도 있는 공간 경험을 구현합니다.

또한 종이는 개인의 생각을 기록하거나 타인에게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그 안에 담긴 ‘마음’을 상징하며“종이로 연결된 쓰기와 마음의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기획, 디자인: 김은재 이서영, 이은솔, 김안나(국립한글박물관)
협업 큐레이터: 하지훈
공간 컨셉, 스케치: 이달우(마음스튜디오)
공간, 가구 디자인: 오은혜(마음스튜디오)
집기 디자인(펜, 연필): 윤유정(마음스튜디오)
패키지, 연필 모션: 이윤지, 김은진(마음스튜디오)
펜 제작: 하지훈
연필제작: 오은혜, 윤유정(마음스튜디오), 스튜디오 탁(박정우)
도움: 스즈키쿠미코(마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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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5th HANGEUL DESIGN PROJECT
《한글박물관 글자감각》



사람 가족, 고양이 가족 연필

국립한글박물관 제5회 한글실험프로젝트
〈글(자)감(각): 쓰기와 도구〉의 작가로 참여하여 만든 연필입니다.

연필은 함께 쓰는 즐거움이라는 콘셉트로 재료의 감촉과 형태에 주목하여, 글자를 적고 마음을 전달하는 매개로서의 연필을 재해석하였습니다. 아빠, 엄마, 고양이 연필 사이사이에 아이와 아기 고양이 연필이 들어가 있는 형태를 통해 가족이 연결된 모습을 직관적으로 형상화하였으며, 함께 나누고 쓰는 순간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마음스튜디오는 우리 모두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마음을 전할 수 있으며, 그때 비로소 진정한 ‘쓰기’가 가능해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컨셉: 이달우(마음스튜디오)
연필디자인(연필):오은혜, 윤유정(마음스튜디오)
연필제작: 오은혜, 윤유정(마음스튜디오), 스튜디오 탁(박정우)
패키지, 모션: 이윤지, 김은진(마음스튜디오)
도움: 스즈키쿠미코(마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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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5th HANGEUL DESIGN PROJECT
《한글박물관 글자감각》



글을 쓰는 행위를 본뜬 펜.

국립한글박물관 제5회 한글실험프로젝트
〈글(자)감(각): 쓰기와 도구〉의 체험존에 사용되는 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글을 쓰는 행위를 떠올릴 수 있도록, 서로 다른 다섯 가지 형태의 펜을 구성하였습니다. 이 펜들은 일반적인 필기구와 달리 파지가 편하지 않아 안정적인 글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불편한 경험을 통해, 삐뚤빼뚤한 글씨일지라도 마음을 전하는 데에는 차이가 없다는 의미를 담고자 하였습니다.

디자인 콘셉트: 이윤지(마음스튜디오)
집기, 제작 디자인: 오은혜, 윤유정(마음스튜디오)
펜 제작 및 실제 구현: 하지훈






















































































































































































  https://youtu.be/HvEbZp4AaaU?si=em_2cy8im5

Tokyo Toy Museum Seoul






Tokyo toy museum Seoul(도쿄장난감미술관서울)
“사람이 처음 만나는 예술품은 장난감이다“
이 메시지는 1984년 최초의 장난감 미술관 설립 당시에 도출한, 일본의 장난감 미술관의 지향점과 존재 이유가 담긴 핵심 필로소피 입니다.

마음스튜디오는 나무 장난감으로 가득한 놀이 공간, 도쿄장난감미술관서울을 맡았습니다.1984년 개관 이후 일본 전역 14개 지점을 운영해 온 도쿄장난감미술관이 이제 서울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야기는 한강에서 시작됩니다.중앙을 가로지르는 강 위로 네 그루의 나무가 솟아 있고, 아이들은 강을 자유롭게 유영하다 원하는 나무 안으로 들어가 놀이를 발견합니다. 그 속에는 아이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람쥐와 새, 애벌레, 곤충 등 다양한 생물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갑니다. 땅과 나무, 사람과 자연이 모두 이어져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도쿄장난감미술관은 ‘목육(木育)’을 바탕으로, 나무와 손이 맞닿는 교감을 소중히 여깁니다. 나무를 심어 자연을 기르면 자라난 나무는 아이들을 기를 수 있는 순환이 담긴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마음스튜디오는 이 생각을 이어받아 손끝에서 발끝까지 피부가 닿는 모든 요소를 나무의 질감으로 담아냈습니다. 다양한 수종이 가진 숨결은 아이들의 촉각을 깨우고, 공간을 경험하는 모두에게 온기를 전합니다.
딱딱하지만 가장 따뜻한 재료, 나무 속에서 아이들은 작은 도전을 이어가며 서로 교감합니다. 이곳은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앞으로 2년 동안,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을 응원하는 도쿄장난감미술관서울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Tokyo Toy Museum Seoul
“The very first artwork we encounter in life is a toy.”
Maum Studio has created a play space filled entirely with wooden toys: Tokyo Toy Museum Seoul.Since its opening in 1984, the Tokyo Toy Museum has operated 14 branches across Japan, and now its story continues here in Seoul.

This story begins with the Han River.At the center flows the river, with four great trees rising above it. Children swim freely along the water, discovering playful adventures inside the trees. There, they are not alone—squirrels, birds, caterpillars, and insects live together as well. It is a scene that reminds us that land, trees, people, and nature are all connected.

The Tokyo Toy Museum is rooted in the philosophy of Mokuiku (木育), which treasures the tactile bond between wood and the human hand. Planting a tree nurtures nature, and in turn, that tree nurtures children through playthings. Building on this philosophy, Maum Studio has shaped every element—from toes to fingertips—with the texture of wood. The breath of diverse tree species awakens children’s senses, bringing warmth to everyone who experiences the space.
Within wood—hard yet the warmest of materials—children face small challenges and learn to connect with one another. This is more than a play space; it is a place where senses and nature come together.
For the next two years at Hyundai Department Store, Cheonho,you can discover Tokyo Toy Museum Seoul, a place that celebrates children’s laughter and growth.



Client
Hyundai Department Store Art & Culture (Lee Haechan, Cho Sungjin)

Concept Story
MAUM STUDIO (Lee Dalwoo)

Design
Space Direction & Furniture:
MAUM STUDIO (Oh Eunhye)
Space Assistance: MAUM STUDIO (Yoon Yoojeong)
Key Visual & illust: MAUM STUDIO (Lee Dalwoo)
Graphic: MAUM STUDIO (Lim Youngjin, Lee Yoonji)
Motion: MAUM STUDIO (Kim Eunjin)
Management: MAUM STUDIO (Kumiko Suzuki)

Production
Furniture & Fixtures: Moon Donghwan

Photo
Lee Juyeon



ⓒ 2025 MAUM STUDIO. All rights reserved.









































































































EPITONE PROJECT - 마음속의 단어들.


Client

- Interpark ENT

Design
- maumstudio

Photo
- Juyeon Lee





Monami 153





Note




Passcard




Tea Set





Soohyang Candle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2017) Product

Client
- CGV

Design
- maumstudio

Photo
- Juyeon Lee






















153 DIY 펜 키트
153 DIY PEN KIT


모나미 펜을 떠올렸을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153펜 DIY키트입니다.
구금부터 바디, 잉크색상, 노크 등 모든 부품을 원하대로 색상을 골라 나만의 펜을 만들 수 있는 키트입니다.
6개,12개, 24개입 입니다.






Art Poster




Graphic Badge




Post Card



2002년 개봉한 명작 'CHICAGO'의 2016년 재개봉 아트 포스터와 뱃지, 포스트카드를 제작했습니다.
뱃지와 포스트카드는 CHICAGO의 등장인물들의 '벨마,록시,빌리' 캐릭터를 살린 아트 포스터를 바탕으로 제작했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 캐릭터를 간직할 수 있는 금속 뱃지.
캐릭터가 가지고있는 색감과 무대 위 동작이 담긴 포스트카드입니다.
영화 시카고를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주인공마다의 포스트카드와 뱃지를 하나씩 모아 간직할 수 있는 재미와, 영화 시카고를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는 화려한 장면 속 주인공들의 캐릭터를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CHICAGO'의 재개봉 날짜는 12월 15일입니다.


Client
- CINEGURU

Design
- maumstudio